12일, 초복 맞아 서울 도심서 개식용 반대 집회

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7-12 08: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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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초복인 12일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개식용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린다.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위한마지막희망(LCA) 등 동물권단체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2019 복날추모행동'을 개최한다.

이들은 동물 임의도살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복날 개도살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한다.

행사에는 농장에서 폐사된 개 사체를 재현한 모형이 등장할 예정이며 침묵 추모식도 열린다. 또 미국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인 킴 베이싱어, 밴드 '양반들' 보컬 전범선 등이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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