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아이가 먹는 ‘건강 한끼 프로젝트’ 론칭

체험단 운영 등 통해 고객과 소통, 아이 전용 가정간편식(HMR) 라인업 소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2-22 09: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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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아이 전용 가정간편식(HMR) 강화에 나서며 ‘건강 한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강 한끼 프로젝트’는 아이가 자라는 귀중한 성장의 시간을 함께한다는 아이배냇의 의지를 담은 새로운 캠페인으로, 아이 전용 가정간편식 제품들을 소개하며 아이가 먹는 건강한 ‘한끼’의 가치를 고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의 활동 반경이 좁아지고 에너지 소비가 낮아진 가운데, 인스턴트 음식 등을 접할 기회도 늘어나며 과체중 등 건강상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엄마들의 피로감을 덜 수 있으면서도, 아이가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의 건강을 지키자는 목표로 이번 캠페인이 기획되었다.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체험단 운영을 비롯해 고객들이 ‘한끼’의 가치를 체감하고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후 오프라인 마케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은 현재 3세 이상 키즈 전문 먹거리 브랜드 ‘꼬마’의 ‘한끼 영양밥’ 3종, ‘한끼 요리반찬’ 3종, ‘순살 상온 반찬’ 3종, ‘국’ 4종, ‘규동 덮밥소스’, ‘조아햄’과 더불어, 3세 이하 먹거리로 ‘뿌려먹는 조미 제품’ 5종, ‘순한 덮밥 소스’ 4종, ‘김’ 2종까지 다양한 아이 전용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배냇 HMR 담당자는 “성장기 아이의 영양은 전 생애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아이의 건강한 '한끼'는 아이의 두뇌 활동과 건강한 발육을 위해 중요하다. 아이배냇의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아이가 먹는 '한끼'의 가치와 다양한 아이 전용 가정간편식(HMR) 제품들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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