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산모피아,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저출산 위기 극복 및 산모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엄마와 아기가 같이 먹을 수 있는 순한 식품라인 확대 예상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5-22 0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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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 20일 단비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아이배냇과 산모피아 협약식 (왼쪽) ㈜산모피아 서정환 대표 (오른쪽) 아이배냇㈜ 김자영 경영관리본부장 <제공=아이배냇>

 

영·유아전문 종합식품 기업 아이배냇은 프리미엄 가정방문 산후도우미 파견업체 ㈜산모피아와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국내 저출산 극복 및 산모 건강 증진은 물론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이배냇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엄마가 먼저다’ 캠페인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6개월간 ‘엄마가 먼저다 러브박스’에 ‘아이배냇 생유산균’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이배냇 생유산균은 합성 착향료, 식물성 뉴 크림, 합성감미료 등이 무첨가된 제품으로 산모와 아이 건강에 꼭 필요한 ‘건강기능 식품 공전의 고시형’ 19종의 유산균과 비피더스 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 지정업체에서 생산한 안심 건강기능식품이다.

 

‘엄마가 먼저다’는 ㈜단비 코퍼레이션과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모피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출산 산모를 위한 공익성 캠페인이다. 산모피아 앱을 통해 서비스를 받은 모든 산모는 ‘모유 영양 분석 서비스’와 공식 후원사의 프리미엄 제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2년 설립된 아이배냇은 국내 최초 산양유 성분 100% 컨피던스 순산양 분유를 필두로 프리미엄 배달이 유식 ‘배냇 미래’, 3세 이상 키즈를 위한 ‘꼬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국내 영유아 전문 종합식품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아이배냇은 엄마들의 니즈를 반영하면서도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유하고 있다.

 

산모피아는 ‘아가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04년 설립된 산후 관리사 파견 전문 업체로 정부 지원 바우처 서비스를 포함한 전문 산모, 신생아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산후 관리 서비스 결제에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산모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산모와 아가 모두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면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식으로 출산이라는 숭고한 과정에서 산모와 아기들의 건강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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