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2022년 상반기 정규직원 공개채용

1월 14일까지 접수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1-03 0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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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이 2022년 상반기 정규직 직원 공개채용 입사지원서를 1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학력, 나이, 성별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 확산 방지를 위해 인성검사 등 일부 전형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또한 임산부 및 장애인 등에 편의제공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한다.

채용규모는 31명으로 직군별 모집 분야는 △대기환경 △환경방사능 △안전관리 △해양생태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해양환경교육 △정보화 △토목 △선박관리 △선박기관 △선박항해이다.

원서접수는 채용접수 누리집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채용인원 및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접수 및 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갑 안전경영본부장은 “공정한 채용, 안전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공단 직원 채용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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