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아이건강을 위한 '아이오감' 신제품 2종 출시

식품첨가물 및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든 ‘토이클리너’, ‘베이비 욕조클리너’ 출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2-19 1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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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의 아이쓸거리 건강주의 ‘아이오감’이 신제품 ‘토이클리너’와 ‘베이비 욕조클리너’를 출시했다.

아이들의 모든 곳을 건강함으로 채우고 싶은 마음을 담은 ‘아이오감’은 아이들 생활 속 직접 닿는 생활용품 및 아이템을 건강하게 해 우리 아이가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돕는 위생생활용품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토이클리너’와 ‘베이비 욕조클리너’는 아이들의 장난감과 욕조의 위생을 챙길 수 있는 세정제다.

아이오감 ‘토이클리너’는 전성분 100% 식품첨가물로 아기용품 및 각종 완구의 유해세균 99.9% 항균 효과를 입증했다. 스프레이 형태로 골고루 뿌리기만 하면 돼 물세척이 어려운 유아 용품에 안심하고 간편하게 위생 관리할 수 있다.

아이오감 ‘베이비 욕조클리너’는 전성분 EWG 그린 등급 제품으로, 코코넛에서 유래한 식물성 세정성분으로 만들었다. 아기욕조 등 욕실의 유해세균 99.9% 항균 효과가 있으며, 폼타입의 스프레이로 편리하고 풍성한 거품이 우리 아기 세정 공간을 깨끗하게 해준다.

두 제품 모두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4대 세균 99.9% 항균효과 테스트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MIT, CMIT 뿐만 아니라 벤젠, 비소, 형광증백제 등 유해 의심성분 19가지 무첨가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아이오감 브랜드담당자는 “아이들의 장난감과 욕조는 하루 일과 중 아이와 상당시간을 함께하는 생활 용품인 점을 감안하면 어느 것보다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순한 식물 유래 성분의 편리성을 가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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