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세대의 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 모델 탐색 포럼

다양한 정책 및 실제 50+활동가 사례 소개 … 환경 분야 50+일·활동 모델 탐색
이지윤 기자
eco@ecomedia.co.kr | 2019-10-08 1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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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환경 분야에서 50+세대의 새로운 일·활동 모델과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8일 '50더하기포럼:50+, 환경을 부탁해’를 개최한다.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환경 분야의 다양한 공공정책 및 실제 50+활동가의 사례 공유를 통해 50+일·활동 모델을 심도 있게 탐색할 예정이다.

 

▲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이번 포럼을 통해 재단은 유관기관 및 활동가 간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환경 분야에서 50+세대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환경 분야 공공정책 담당자와 전문가, 50+세대는 물론 환경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재단의 50더하기포럼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50+일자리 발굴 분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향후 일자리 사업과의 연결점을 마련하는 행사”라며, “미래 사회를 위한 주요한 화두 중 하나인 환경 분야에서 중장년층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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