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커피 브랜드 Meet more, 한국 진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2-03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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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위한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 'VICO' 성과
현재 베트남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Meet more’가 한국에 상륙했다. ㈜나누인터내셔널(대표 김차열)과 Meet&More(대표 미스터리차드)는 지난 1월 23일 Meet more캔 커피 런칭과 함께 Meet more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의 한국 진출을 축하하는 파티를 진행했다. 

 

코로나 시대 언택트 비즈니스 필수가 되고 있는 지금, 언택트 비즈니스에 만남과 문화를 결합한 온택트 비즈니스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나누인터내셔널과  Meet&More의 이번 행사는 VICO(Vietnam International Co-Work On-Tact Business) 베트남 진출을 위한 전 방위적 온택트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일환이다.

 

▲ 김차열 나누인터내셔날 대표와 미스터리차드 Meet&More 대표

 

런칭파티에서 미스터 리차드는 새로운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알림과 동시에 나누인터내셔날을 통해 한국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함을 행사 참석자들과, 각 매체 관계자들에게 알렸다.

 

Meet more는 커피에 다양한 과일과 토로, 노니, 코코넛 등 다양한 자연산 첨가물을 넣어 다양한 맛과 함께, 건강까지 잡은 일석이조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커피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다양한 커피 제품을 제조, 생산하는 생산업체로도 유명한 회사다.

이후 한국 측 마스터 프랜차이저 대표로 무대에 오른 ㈜나누인터내셔날 김차열 대표는, “미트모어의 우수한 신제품 발표를 축하하며, V.I.C.O. 온택트 플랫폼과 함께 하는 한국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은 꼭 성공할 것이다. 이런 멋진 사업을 함께 하는 Meet more 의 더 큰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며 함께 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 온택트 비즈니스 홍보모델 미스팜 띠 뉴 뀌인(MS. Phạm Thị Như Quỳnh)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의 홍보대사이자 메인 모델인 미스 팜 띠 뉴 뀌인(MS. Phạm Thị Như Quỳnh)양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과 한국 양국 간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이 하나 둘씩 성과를 만들어 가는 것이 홍보대사로써 행복하고,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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