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 야생화의 봄인사

만주 바람꽃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03-20 19: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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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천마산 다래산장을 지나서 외길을 따라 오르면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봄의 소리를 느낄 수가 있다. 바위 틈 사이사이로는 작은 야생화들이 고개를 들고 알은 채를 하며 반겨준다.

△만주바람꽃 △꿩의 바람꽃 △아픈 꿩의 바람꽃 △도도한 꿩의 바람꽃 △나홀로 숨어 있는 바람꽃 △수줍은 바람꽃 △현호색 △앉은 부채 △함께한 사진가 △꿩의 바람꽃 자매 △당당한 복수초 △복수초형제 △둥근 제비꽃 △만주바람꽃 대표 △이끼와 물소리 △만개한 만주바람꽃과 벌레 △천마산 계곡의 작은 폭포 △이단폭포 △괭이눈과 꿩의 바람 친구 △괴불나무꽃 △갈잎새 △너도바람꽃 △괭이눈 △버들강아지 등 아주 작은  봄꽃들은 저마다 향기를 자랑하며  춘봄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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