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 전통과 만나다 "열번째 용의 아이와 상상동물 특별전" 개막

국가유산진흥원포르쉐코리아공동주최
(5.28일부터 10.17일까지 )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5-05-31 01:37:08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28일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포르쉐코리아(대표마티아스부서)와 함께 전승공예특별전 "열번째 용의아이와 상상동물 "을 개막하였다.

 

이번 전시는 포르쉐코리아의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세대에게 전통공예와 무형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시주제는 우리나라의 상상동물로 상상 속 동물을 통해 한국고유의세계관과문화적상징을 풀어낸다.

 

용의 아홉 자식 이야기(용생구자), 사신의 개념이 깃든 신비한동물(용. 봉황. 기린.거북) 참여형 체험공간 등을 구성하였다.

 

전시에는 총39명의 전승자와 공예가가 참가하여 이들이 제작한 공예작품 75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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