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12-23 03:02:49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가 안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관내 생활체육지도자 56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2019 생활체육지도자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과 현장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능력 향샹은 물론 갑작스러운 질병에 의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구조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이 교육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생활지도자 대상으로 안전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며 “지도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지식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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