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11-10 04:00:54
‘2022 대한민국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친환경대전(이하 친환경대전)’이 11월 9일 개최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친환경대전은 우리나라 친환경 산업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참가기업의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을 알리는 행사다.
총 158개사가 참여한 올해 친환경대전에는 에너지, 건축, 모빌리티 등의 ‘녹색 기반시설 분야’와 공산품, 유통·서비스, 식품 등 ‘녹색소비 분야’, ‘ESG 분야’ 등 총 501개의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전시공간에서는 최신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이 선보이며, 환경산업육성, 녹색소비 및 생산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 방향,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모범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거실, 욕실, 주방 등을 친환경 인증제품들로 꾸민 ‘친환경 인증관’과 주방 및 세탁 세제를 다회용기에 담아갈 수 있는 ‘녹색체험관’을 통해 친환경 생활과 탄소중립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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