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준 기자
pkijun02@gmail.com | 2019-06-04 04:58:37
사랑나눔체험마켓 그림놀이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타투스티커,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꽃엽서 만들기, 쥬얼리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나겸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 대표는 “홍대를 찾는 시민과 관객들이 다양한 장르의 개성 넘치는 공연을 시민들에게 펼쳐 보이는 ‘홍대 버스커버디페스타’의 아티스트들 팬이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라며, “홍대 걷고 싶은 거리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기억에 남을 거리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홍대 버스커버디페스타’는 버스커(거리공연자)+버디(친구)를 합친 단어로, 예술가들이 거리공연을 통해 창작 콘텐츠를 알리고 아티스트의 팬을 만드는 페스티벌이다.
홍대 버스커버디페스타를 이끄는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은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서울거리아티스트 250여 팀이 청계천, 홍대, 신촌 지역에서 연간 1000회 이상의 거리공연을 펼치는 국내 최대 민간 거리공연 단체이다<사진제공=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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