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1-04-13 06:08:18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튤립 정원으로 유명한 벽초지수목원을 찾았다. 봄 향기가 가득한 진달래와 튤립, 수선화, 고대그리스의 조형물이 반겨주었다. 아직은 튤립이 많이 피지 않아 이달말한창일 듯하다.
▲ 사진=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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