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주
eco@ecomedia.co.kr | 2019-11-08 06:43:57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더 맑은 대한민국을 꿈꾸는 기업인 축제 한마당이 열렸다.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협회)는 7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우리나라 물산업 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 공유를 위해 ‘2019년 한국상하수도협회 기업회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계현 협회 상근부회장, 이규용 전(前) 환경부장관, 양재근 대원엔지니어링컨설턴트 대표이사(협회 민간부회장), 홍동국 한국주철관공업(주) 대표,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대표, 김중헌 특수건설 회장, 신용구 고비 회장 등 학계 관계자 및 기업 대표와 종사자, 기타 상하수도 분야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기업경영대상 수상자 홍동국 한국주철관공업(주) 대표(우측)와
선계현 협회 상근부회장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그간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경영 및 기술 발전에 앞장서 온 기업인들에게 수여했던 ‘상하수도 발전 유공자 포상’에 특별 공로자를 위한 ‘상하수도 특별상’이 신설 수여됐다.▲ 기술발전 공로상 수상자 '김중헌 특수건설 대표(좌측)'와
'박승우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우측)'
최근 정부정책 흐름과 상하수도 관련 이슈를 공유하기 위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