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07-25 06:44:07
[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비가 많이 내리면 향교 계곡에 폭포가 생긴다는 소식을 접하고,
장맛비가 잠시 소강 상태인지라 4호선 전철을 타고 과천역에 내렸다.
▲ 사진=송명숙 기자
7번 출구에서 쭈욱 올라가면 무궁화가 피어있는 옛담이 있다.
이 옛담을 끼고 돌아서 계속 올라갔더니 시원한 물줄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 사진=송명숙 기자
N D 필터를 끼우고, 세찬 물줄기 소리도 함께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모노크롬으로도 담고, 다양한 모습의 물 줄기들을 여러 컷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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