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4-09-24 06:54:13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상암 메타쉐콰이어 길에 빠알간 꽃무릇이 한창 피었다
9월~10월에 피어 열매를 맺지 못한다. 꽃과 잎이 만나지 못하며 꽃이 지고 나면 녹색 잎이나와 다음해 봄에 시든다.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슬픈추억' 꽃을 피우기 위해 겨울을 견디어 헌신한다는 의미에서 '참사랑'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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