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1-06-20 07:31:02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자유로를 달려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를 다녀왔다. 출렁 다리는 길이 150m, 폭 1.5 m, 높이 45m에 이른다. 2016년 개장 당시 전국 최장의 산악현수교였다. 아래를 내려다 보며 걸으면 출렁출렁 아찔한 스릴과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코로나로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공기 좋고 하늘 맑은 날 가볼만 한 곳 감악산 출렁다리를 사진에 담아봤다.
▲ 사진=송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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