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0-08 08:17:25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2018 대한민국 환경 사랑 공모전’ 수상작 45점을 선정, 10월 5일 한국잡월드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홍보대사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했으며, 전병성 이사장과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한편, 한국잡월드 로비에 전시된 수상작은 10월 5일부터 2주간 관람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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