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4-10-01 08:20:16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경남 거창 감악산에서 9월13일 부터 10월13일까지 아스타 국화 축제가 열린다. 아스타 국화 축제는 올해 4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올랐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 볼만한 곳이다.
아스타 국화는 북아메리카의 원산지 꽃으로 미국, 캐나다,멕시코 등의 북미지역에서 자란다.
정원 식물로도 인기있는 아스타는 육종에 따라 꽃 색깔도 다양하고 1000여 종의 꽃으로 화분에서 키우기에도 이상적인 식물이다.
아스타 꽃말은 희망. 사랑의 행복. 순결. 신선함이다.
또한 믿는 사람 또는 추억, 신뢰이기도 하다.
올 여름의 긴 폭염과 이상 기후에 그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싶다.
아침 운해가 가득한 꽃 단지에서 바라보는 보라색 그 색채가 더욱 돋보인다. 다양한 색상으로 물들은 꽃과 더불어 억새들도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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