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03-30 08:37:58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특별한 나눔 기부를 실천했다. 팬들의 생일을 기념하여 월드세어를 통해 나눔을 실천한 그는, 개인 팬 페이지 ‘홀리데이’는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미얀마에 우물을 기증하며 “미얀마 아동들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월드쉐어)
1990년 3월 30일생인 이기광은 2011년 MBC 드라마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기광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2’ 촬영에 한창인 멤버 윤두준을 비롯하여 예능, 작곡, 공연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개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다.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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