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8-12 08:50:25
서울 중구 남산 월명사는 음력 칠월 칠석을 맞아 신도들의 무병장수와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법회를 봉행했다.
월명사 주지 월명 스님은 법문을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칠석 불공은 부처님의 가피를 얻을 수 있다. 칠월 칠석은 견우와 직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속에 생명의 탄생과 장수를 기원하는 민속명절로,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칠석날을 맞아 사찰에서는 복문이 열려 운세가 좋은 날로 지명하고 있다고 전하며, 자손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날이라고 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