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10 08:57:23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해마다 늘어나는 생태정보 수요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요자의 이용편의를 높이고자 국립생태원에서 발간되는 자료를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 국립생태원 생태정보도서관 전자책 자료관 <제공=국립생태원>
이번 서비스는 새로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국민들에게 생태정보 접근 및 활용에 도움을 주고, 정보 자원을 이용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국립생태원 발간자료 전자책 서비스’는 그동안 원문파일(PDF) 형태로만 제공해 왔던 생태연구·전시·교육 분야의 다양한 자료 280여종을 전자책으로 디지털화해 실제로 책을 보듯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태계서비스’ 전자책 <제공=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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