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선
wys3047@naver.com | 2016-08-17 08:58:10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7월 배려석 디자인을 눈에 띄게 바꾸고 열차 내 캠페인,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왔으나 아직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펼쳐 꾸준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호선 지하철역에서는 임산부임을 알릴 수 있는 임산부 가방걸이 또는 목걸이를 상시 비치해 나눠주고 있다. 산모 수첩을 가지고 있는 임산부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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