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주
eco@ecomedia.co.kr | 2019-09-09 09:08:08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GS25가 서울 양천구청과 손잡고 에너지 컨설팅, 장바구니 대여 등 2가지 사업에 대한 '그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9일 오후 4시30분, 양천구청(구청장 김수영)을 비롯한 에코허브, CU와 함께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절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에너지 컨설팅 ▲장바구니 대여 2가지 사업으로 전개된다.
GS25와 양천구청이 손잡고 실행하는
그린 프로젝트의 '양천온에어가방' 이미지
<자료=GS리테일>
양천구청은 구내 90여개 GS25 점포를 대상으로 환경·에너지 전문단체 ‘에코허브’를 통해 에너지 사용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GS25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환경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찬우 GS리테일 양천구 GS25 영업팀장은 “GS리테일의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인 ‘그린세이브’의 일환으로 이번 양천구와의 ‘그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GS25는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더욱 실질적인 친환경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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