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강남 트리플역세권 푸르지오 뜨거운 관심

입지와 중도금 무이자로, 3일간 2만 5000명 방문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9-29 09:10:04

 

대우건설(대표 박영식)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에 지난 26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주거여건이 뛰어난 강남 재건축 단지로 견본주택 개관 이전 사전 품평회에 2000여 명이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일대 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이 단지에 최상층(35층) 피트니스 클럽, 26층 스카이 브릿지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오한승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트리플역세권과 강남역 주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입지가 탁월할 뿐 아니라 강남에서 보기 드문 중도금 무이자를 실시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일 1·2순위, 2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10일, 계약은 10월 15~17일이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