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7-22 09:11:45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 ㈜라돈프로텍(대표이사 박정규)과 ‘국공립어린이집 스마트 라돈모니터링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국공립어린이집 내 라돈 상시 관리에 나선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서준 ㈜라돈프로텍에 감사드린다”며 “국공립어린이집에 생활방사선 물질인 라돈 피해가 없도록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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