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0-30 09:14:46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자원순환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한 정 부의장은 이번 당체제에서도 정책위 부의장으로 재임명 됐다.
정재안 정책위 부의장 선임은 지난 28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정 부의장은 자원순환 재활용산업 분야의 출신으로 다양한 자원순환 소상공인 활동과 자원순환 특위 위원장 경험을 통해, 중앙부처와 자원순환 산업계의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이번 부의장 재선임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정 간의 정책협의와 정책 조정, 정책개발에 관한 법률과 예산을 심의 통과시키는 업무를 총괄ㆍ지휘하는 당내 중요한 역할을 맡은 여당의 정책기구다.
정 부의장은 사)전국고물상연합회 정책위원장, 전국소상공자영업연합회 대표 등 재활용업계뿐만 아니라 소상공자영업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 부의장은 이번 선임을 통해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재선임이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특히 재활용산업계에 관련된 자영업자들을 위해 민생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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