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7-13 09:18:45
다년간의 스킨케어 R&D 연구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에 유익한 원료만 고집하여, 화학적 원료를 최대한 배제하고 아이부터 온 가족이 맘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스킨케어 제품이 출시되었다.
밀도 높은 풍성한 거품 생성으로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하며, 병풀잎수를 베이스로 샤워 후 피부 진정에 효과 적이며, 세라마이드 엔피 성분은 피부 장벽을 보호해 주며, 잦은 목욕에도 피부의 수분감을 지켜주고 건강한 보습을 유지해 준다.
뜨거운 햇빛과 건조함, 미세먼지가 심해질수록 영유아의 연약한 피부는 외부 자극으로부터의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영유아의 기초 피부 건강을 키우기 위해 영유아 피부에 흡수되는 바디용품, 로션 등의 제품은 함유된 성분에 대해 꼼꼼히 따져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숨의 전 제품은 에코서트 인증 성분 함유, 유기농원료성분 함유, 피부 유해 물질 10종 무첨가, 자연 유래 성분 함유,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그린 등급 성분, 특허원료 성분함유 그리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피부 안전성을 확인했다.
아기 피부에 가장 적합한 약산성 제품으로 아이를 아끼는 어머니의 마음 그대로를 담은 제품이다.
리숨 관계자는 "7월 18일부터 공식 쇼핑몰과 오픈마켓을 통해 1+1 행사, 선물세트 구매 시 여행키드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 계획이다. 행사기간 내 건강한 제품을 착한 이벤트 가격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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