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03 09:19:03
중국 톱스타 판빙빙의 망명설에 힘을 실을 만한 주장들이 나왔다.
2일 대만 뉴스비저는 판빙빙이 미국 LA에서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판빙빙은 왜 ‘미국’ 망명을 택했을까. 판빙빙은 미국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배우다. ‘버라이어티 500’에 이름을 올린 것만 해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버라이어티 500'은 전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지대한 공헌을 하는 500인을 선정한 명단이다.
판빙빙은 중국인 선정자 20인 중 유일한 여성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판빙빙은 2013부터 3년 연속 미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중국 최고 유명인에 올랐고 2016년에는 미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꼽은 글로벌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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