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10-08 09:20:23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10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원내 에코리움에서 ‘자연의 영토: 함께-세계 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자연미술가협회-야투와 협력하여 기획됐으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는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온 예술가·인문학자와 함께 국립생태원의 멸종위기동식물, 습지생태, 조류생태, 유전자변형생물체, 생태모방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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