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쏘카', 전 차종 파격 할인 이벤트 실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3-17 09:26:06


쏘카는 작년부터 회원들이 원하는 차종 투표를 통해 피아트, 미니쿠퍼, 올란도, 프리우스 등을 서비스에 추가해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입차종이나 스타렉스 등 다목적 차량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 6일부터는 저유가에 맞춰 주행요금(차종 별 1km당 요금)까지 일괄 20원씩 인하했다.

쏘카 김지만 대표는 “작년 상반기 서비스 차량이 약 500여대 수준이었으나 1년 사이 2천대로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카셰어링에 동참하는 사람들과 공유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기존 회원뿐 아니라 아직 카셰어링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이번 이벤트가 좋은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쏘카에서만 이용 가능한 허브형 편도서비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편도 요금 할인 쿠폰이 1인1매에 한해 제공되며, 편도 이용횟수에 따라 경품응모 기회가 제공되는 이벤트가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경품은 맥북 프로, BMW 미니 자전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쏘카 홈페이지(www.socar.kr)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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