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화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2-17 09:28:00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1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물류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의 개발과 실증, 수소충전소 설치 등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정착 및 광양항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한다는 취지다.
현대차에 따르면 협약에는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의 개발·실증, 수소충전소 설치 등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정착 및 광양항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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