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 특집] 한국 'UNWC 비준' 늦추면 안돼

그린크로스 본부 마리러르 버캄브레 담당위원-문귀호 국가조정관 동시 인터뷰

박영복

pyoungbok@hanmail.net | 2015-05-18 09:29:07

그린크로스 본부 마리러르 버캄브레 담당위원-문귀호 국가조정관 동시 인터뷰


우리나라 정부는 1997년 당시 UN 다국적 수로협약(UN Watercourses Convention, UNWC)의 UN 총회 안건 채택 및 발안에 대해 지지찬성 했었다. 또한 2015년 세계최대의 물 환경전문 국제회의인 ‘제7회 세계물포럼’을 대구, 경북에서 개최했음에도 아직 가입 하지 않았다.


세계물포럼 개최국은 2000년의 UN새천년개발목표(UNMDGs)에 따라 UNWC 비준이 필수적으로 되고 있다.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찾은 그린크로스 본부 국제물환경평화프로그램의 마리러르 버캄브레 담당위원과 문귀호 국가조정관을 만나 UNWC에 관해 들어 봤다.


한국은 ‘UNWC 비준’  더 이상 늦추면 안됩니다
그린크로스 본부 국제물환경평화프로그램의 마리러르 버캄브레 담당위원과의 인터뷰에 앞서 문귀호 국가조정관은 “GCI에는 국제물환경평화, 환경교육, 환경보건, 환경재난방지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마리러르 버캄브레 위원이 국제물환경평화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돌며 프로그램 활동을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수자원 법 관한 설명회의’발표 내용?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