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하이엔드, 레몬+오렌지 맛 L-아르기닌 제품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23 09:31:46

헬스보충제 전문 브랜드 아워하이엔드사 L-아르기닌 특유의 맛으로 인해 복용하기 힘든 소비자를 위한 상큼하고 청량한 레몬과 오렌지를 혼합한 맛을 출시했다고 23일 전했다.

운동을 자주 못하는 일반인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단일 고용량으로 만들어진 이번 제품은 평소 의욕이 없고 피곤하거나 활력이 떨어지는 경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레슬링 전 국가대표 이정근 선수가 만든 이번 제품은 미스터 코리아 그랑프리 김명섭이 믿고 선택한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르기닌이 중요한 것은 신체를 구성하는 20종의 아미노산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하지만 생체 합성량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섭취가 필요한 준 필수아미노산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공장 역할을 하고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효율을 높여주다 보니 기초 대사량을 증가해준다. 이를 통해 피곤함을 없애고 체지방을 태울 수 있도록 한다.

레슬링 전 국가대표 이정근 선수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식품 안전관리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 역시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했다.

L-아르기닌 제품 15g에는 장어 2마리, 굴 4봉지 상당의 아르기닌인 5250mg이 담겨 있다고 아워하이엔드 관계자는 밝혔다. 이 수치는 단 한 번의 섭취로 다른 제품에 2배 이상 더 많은 아르기닌 섭취가 가능해진다.

특히 단일 고용량 복용이 필수적이다 보니 기력이 떨어지거나 몸이 자주 붓는 경우, 고강도 운동을 하거나 취미로 운동을 즐기는 생활 체육인에게 필수라는 게 업체 관계자의 전언이다.

아워하이엔드 관계자는 “혈관 확장을 통해 혈류 개선을 도와드리고 있다”며 “혈관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l이번 제품은 보통 음식 영양소로는 체내에서 충분량이 합성되지 않는 아르기닌을 보충해주고 있다”며 “이를 꾸준히 섭취하는 건 물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고용량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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