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4-04-09 09:35:44
서울전역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4.10 총선 앞두고 “투표참여 독려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4.10 총선을 앞두고 사전투표 기간인 4월 5일, 6일 각 지역 및 여의도역 근처에서 전국아동여성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이섬숙)회원들과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회장 류민희) 임원 및 각 지부회원들, 청년, 청소년들과 함께 “투표참여 독려캠페인”을 진행하였다.
4월의 날씨답게 따뜻한 날씨로 캠페인을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캠페인 기간동안 혹시라도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소독물티슈로 계속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진행되었으며, 서울연맹 동작지부(회장 최경선)에서는 주말에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국아동여성네트워크에서는 산하단체 각 지부 회원과 청년, 청소년들과 함께 서울시민 대상으로 ‘투표 참여, 민주주의의 희망입니다’, ‘당신의 투표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듭니다’,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 투표로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선거는 아름다운 미래가 됩니다’ 등 문구의 피켙을 들고 투표참여 독려캠페인을 선거때까지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가 활짝 꽃 피울 수 있도록 4.10 총선에서 유권자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함과 동시에, 처음 선거에 참여하는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하는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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