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26 09:45:32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27일부터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민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인허가 정보 등을 지도에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등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을 사용하고, 위생감시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식품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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