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29 09:46:49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공주도 3080+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인 증산4구역과 연신내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에 대해 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 지정 관계 서류는 은평구청 도시계획과(4층)에서 열람 가능하며 증산4구역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연신내역은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해당 내용에 의견이 있으면 열람 기간 내에 의견서를 열람 장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이로써, 증산4구역과 연신내역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
▲ 증산4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공=은평구청>
증산4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는 2019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개발이 불투명한 지역이었으나,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주택공급 활성화 지구로 지정해 양질의 생활SOC를 갖춘 안전한 주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연신내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공=은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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