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요진 Y CITY 경기서북권 랜드마크 인기 분양

일산 최초, 없는게 없는 신개념 복합단지..계약금 10% 중 5% 융자 소비자 부담↓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9-17 10:01:42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코엑스몰과 같은 다양한 생활문화, 안락한 주거 공간이 동시에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일산 와이시티 문화 복합 단지가 새로운 이정표로 세워지고 있다.

 

경기도 일산신도시 서울과 가장 가까운 초입에 마지막 노른자 위 땅에 요진건설산업이 와이시티의 브랜드로 복합단지 건설이 한창이다.

일산 와이시티의 가장 큰 특징은 공동주택, 업무·판매·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이곳 현장은 요진건설산업이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일대 66,039㎡ 부지에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 를 공급중이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는 지하4층, 지상59층 아파트 6개동 전용 59~244㎡ 2404가구, 오피스텔 등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약 60%이상을 차지해 양도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조건을 변경해 계약금 10% 중 5%를 융자를 가능케 해 소비자의 부담을 최대한 낮췄다.

 

단지는 일산 요진 와이시티는 주거·업무·상업·문화 등의 기능을 한데서 누릴 수 있는 복합 도시로 지어지며, 주거부문의 경우 최고 59층 높이에서 한강, 서해안, 북한산 등의 조망이 가능하도록 70%이상이 세대에 2면 와이드의 파노라마 뷰를 적용할 계획이다.

 

조경에 있어서도 주거와 상업시설을 각각의 특성에 적합한 설계를 해 건물 옥상 일부에는 조경시설을 설치하여 녹지면적을 넓혔다.

 

있을 것은 다 있다는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다목적 연회룸, 게스트룸, 도서관, 독서실, 놀이방, 실버룸, 코인세탁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특히, 각동 1층에는 호텔식 로비와 공부방이 조성된다.

 

일산 요진 Y CITY 복합단지 개발사업 내에 사립학교부지도 예정돼 있다. 일산 초입에서 일산의 교육환경을 한차원 높일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상업시설은 영화관, 쇼핑스트리트를 중심으로 기존 지역상권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단지 전체가 초기부터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운영 될 예정이다.  업무시설 역시 지역과 내부가 어우러진 최적화된 환경 제공을 전제로, 고양시의 브로맥스 전략사업과 자족도시를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는 도시 전체가 완벽하게 디자인이 된 공간을 콘셉트로 유럽풍의 거리에서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게 꾸며지며, 뮤지컬 연극과 재즈, Rock을 거리에서 연주할 수 있는 오픈 공연장도 누릴 수 있다.

 

사업지는 일산신도시 초입에 자리한 신도시 내 마지막 부지로, 지하철 3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대곡역이 인근에 있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도보로 5분이내에 이동가능한 초역세권이다.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IC가 가까워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향후 대곡역은 GTX 역으로 추진중에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지가 될 전망이며 고양 킨텍스에서 강남까지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일산병원, 고양종합터미널, 홈플러스, 코스트코, 이마트, 메가박스, 백석근린공원, 호수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했다. 백신초 중 고, 호수초, 금계초, 백석초, 백마고, 백석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복합단지 개발은 다양한 시설이 하나의 마스터플랜과 콘셉트를 통해 건축적·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족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선진국형 개발 방식”이라며 “특히 일산 요진 와이시티(Y CITY)의 경우 주거·업무·상업 연계되어 보다 편리하고 진화된 일산의 모습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기초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현장에 개관 중이다. 입주는 2016년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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