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16 10:01:59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청소년들이 해양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미래해양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한 ‘제4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해양수산부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39개 시‧군에서 총 131개팀이 5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신청을 받아, 1차 서면심사와 3개월간의 탐구활동을 거쳐, 지난 9월 12일 최종 발표대회를 통해 28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 온라인 발표사진 <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나도 해양과학자 전시 <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학생들의 탐구활동 결과는 9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국립해양 생물자원관 씨큐리움에서 전시되며, 탐구대회 수상작 모음집은 10월 말 자원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