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환경산업협회, 국내기술로 탄자니아에 맑은물 공급

탄자니아 키사라웨 지역 국내 환경기술로 컨테이너형 마을 상수도 설비 설치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3-17 10:02:24

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최광철, SK건설 대표)는 아프리카 지역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 시작한 ‘탄자니아 마을상수도 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준공식을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시 인근 코스트주 키사라웨에서 13일(현지 시각)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안세창 주 케냐 대사관 환경관, 윤웅로 한국환경산업협회 부회장, 키사라웨 군수를 비롯한 잭슨 탄자니아 수자원부 국장 등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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