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3-24 10:03:24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는 지난 20일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구청, 동 주민센터, 보건소 민원창구에 안심 가림막 170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민원창구는 다중이용 시설로 민원인과 근접한 거리에서 대면 업무를 보는 특성상 비말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이 높은 곳이다.
이에 은평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민원창구에 투명 아크릴 소재의 가림막을 설치함으로서 대면 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방지하고 주민과 직원들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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