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5-06 10:07:38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음식점, 병원, 영화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상생활에서 키오스크가 일상화됨에 따라 키오스크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교육용 키오스크 체험존을 운영한다.
▲ 갈현노인복지관에 마련된 키오스크 체험존 <제공=은평구청>
현재 시행 중인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과 연계해 교육이 끝난 후에도 키오스크를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도록 ’교육용 키오스크 체험존‘을 운영해, 시중에 다양한 형식의 단말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키오스크 체험존은 관내 구립 노인복지관 6개소(갈현, 대조, 불광, 신사, 응암, 역촌)를 순회해 운영되며 5월 3부터 갈현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찾아가는 정보화교육과 연계해 키오스크 체험존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친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 및 문의사항은 스마트정보과 또는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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