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기업신용평가사와 MOU 체결

SCI-NICE평가정보와...회원사 기업신용평가서 발급비용 절감

박원정

awayon@naver.com | 2016-04-08 10:10:59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손회원 이사장은 조합원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 또는 민간기업 입찰 참가시 적격심사 기준이 되는 기업신용평가서를 조합원사가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토록 SCI평가정보㈜(삼성지점 경민수 지점장) 및 NICE평가정보㈜(정종규 기업사업본부장)와 기업신용평가 업무협약을 지난 4월 6일 체결했다.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은 「폐기물관리법」제40조 규정에 의거, 방치폐기물처리이행을 보증하고 재활용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폐기물재활용업자와 폐기물처리신고자로 구성된 폐기물 재활용업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치폐기물처리이행보증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손회원 이사장(오른쪽)이

 SCI평가정보㈜(위), NICE평가정보㈜와 기업신용평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문기관으로 그 동안 재활용업계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인해 폐기물 재활용업을 영위하는 조합원사에서는 기업신용평가서 발급비용이 한층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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