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7-27 10:10:06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25일 제311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5차 물순환안전국 소관 추가경정예산 예비심사 중 하절기 하수구 악취저감 대책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하절기 중랑천, 탄천 주변에 하수구나 우수배수에 악취가 심하며, 이는 주택가까지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가림막 설치나 차단벽 설치 또는 덮개 설치를 하고 있는데 이는 임시 방편적인 사항”이라며 악취저감 대책 수립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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