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1-27 10:12:41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역대 최대 규모인 1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2개 사업 총 3227명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2021년 어르신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따릉이 대여소 관리 활동사진 <제공=강동구청>
구는 지난해 12월 공공시설, 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어르신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업유형별 참여자 모집을 실시했다. 특히 작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예산 대비 7억 원을 증액해 상대적으로 활동시간이 길어 신노년세대에 적합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확대 모집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