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7-27 10:14:29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7월 26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인터넷 브랜딩 및 정보서비스 채널을 대상으로 4,000여 명의 평가위원단이 심사를 통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국립생태원은 ‘소셜아이어워즈 2022’ 중 블로그 분야에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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