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7-27 10:16:07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www.ivenet.co.kr)에서 더 크고 튼튼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종합균형영양식 ‘베베 키즈업(kids up)을 출시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메르스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필수인 면역력을 돕는 기능성 소재인 lgG, lgA, 락토페린 등이 보강되었다.
2중 포장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업(kids up)은 영양소가 파괴 되지 않도록 질소충전 하였으며 SD(Spray Dry)공법으로 그래뉼화 하여 용해성이 뛰어나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소한 맛과 밀크 맛 등 2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기존 제품과 달리, 우유와 두유 그리고 물에 타서 간편하게 혼합하여 먹을 수 있다.
아이배냇 “베베 키즈업(kids up)” 은 만 1세부터 ~9세까지의 성장기어린이를 위한 종합균형 영양식으로 가격은1통(600g)에 30,000원이며, 주요 온라인채널 및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키즈업(kids up)은 기존의 키 성장 관련 제품과는 달리 순수 국산원유 100%에 해산물 등을 보강하여 하루가 다르게 키 와 생각이 쑥쑥 자라나는 유아 및 성장기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진정한 종합균형영양식으로 자부한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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