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9-06 10:18:33
구하라가 헛소문으로 고충을 겪었다.
5일 증권가 정보지에는 구하라의 극단적 선택으로 병원신세를 졌다는 내용이 실렸다. 하지만 이는 곧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구하라의 경우뿐만 아니라 증권가 정보지에는 톱스타들을 겨냥한 온갖 소문이 난무한다. 일부 사실과 흡사한 경우도 있지만 구하라의 경우처럼 터무니없는 글도 허다하다.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도 무분별한 증권가 정보지의 실태를 꼬집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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