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인테리어, 인테리어 플래너(IP) 채용

KCC, 기혼 여성 중심...인테리어-디자인 등 3년 이상 경력자 가능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6-01-19 10:19:44

홈씨씨IP인테리어 포스터

KCC(대표 정몽익)가 인테리어 전문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의 전국 출점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IP)' 채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KCC는 우수한 인테리어 플래너 확보를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 영업 및 마케팅 등 관련 업무 3년 이상 경력을 지닌 기혼 여성을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중이다. 전문대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있고 근무지역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창원 등 전국 주요 지역이다. 홈페이지(www.kccworl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지원이 가능하다. 홈씨씨IP 인테리어 포스터

KCC는 지난해부터 서울 강남, 일산, 분당, 창원,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의 주요 지역에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오픈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시판매장 중심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약 20개의 전시판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 지역을 거점으로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를 각 현장에 배치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인테리어 플래너의 토탈 서비스는 홈씨씨인테리어가 제공하는 타사와 차별화 된 고객 지원 서비스로, 인테리어 플래너는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은 물론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은 물론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 진행하는 신개념의 인테리어 전문가를 말한다. 고객들은 각 지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나 인터넷으로 요청하면 언제든지 인테리어 플래너를 만나 전문적인 인테리어 상담을 직접 받을 수 있다.

현재 인테리어 설계, 디자인, 영업 및 마케팅 등 관련 업체에서 경력을 쌓은 주부 등 다양한 경력의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인테리어 플래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홈씨씨인테리어 브랜드를 알리는 첨병역할을 수행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전시판매장 ‘분당서현점’에서 인테리어 플래너로 근무하고 있는 박이정씨는 "11여 년간 인테리어 업계에서 쌓은 경력을 살려 구직하던 중 홈씨씨인테리어가 기혼자를 우대하고 경력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매장을 기반으로 유연하게 근무시간을 택해 일할 수 있기 때문에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근무조건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KCC의 인테리어 플래너는 단순히 재취업의 기회 제공을 넘어 주부들이 경력을 충분히 살려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전문가로서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장점들이 점점 입소문을 타 경력단절여성의 지원이 많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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