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13 10:21:02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민 도상철 씨와 양승병씨가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 주관하는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민간주도 분야(골목길, 민간건축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와 관련해 시민 주도형 도시녹화운동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진행됐다.
▲ 민간주도(골목길) 분야 우수상 대상지 <제공=은평구>
민간주도 골목길 분야 우수상에 선정된 도상철 씨는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이자 우범지역이었던 골목을 2011년부터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밝고 깨끗한 골목으로 바꾸었으며, 이웃 간의 분쟁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